티스토리 뷰

누구나 다 아는 춘천 벚꽃 명소 말고 남춘로 36번길 벚꽃길

작년까지만 해도 몰랐는데 춘천에도 알지 못했던 벚꽃길이 많이 조성되어 있었다.

새로짓는 아파트들이나 관광지로 가는 도로가에도 요즘에는 벚꽃길이 많이 조성되어 있어 어찌보면 희소성은 많이 떨어졌지만 굳이 사람들이 붐비는 춘천 벚꽃 명소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사람들에게 치이지 않고 느긋하게 산책을 즐기면 벚꽃을 구경할 수 있게 되어 좋은 것 같다.


하천을 따라 졸졸졸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지저귀는 새소리를 들으며

벚꽃향기 흩날리는 남춘로36번길 벚꽃길을 걸으며 힐링을 해본다.

역시 봄이란 계절은 설레임이 가득한 계절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설레임이 가늑한 로맨틱 춘천 벚꽃구경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330,893
Today
24
Yesterday
60
«   202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