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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2기 1화 오프닝 짐승거인


지난 2013년 9월 이후 3년 7개월 만에 나타단 진격의 거인 2기

진격의 거인은 2013년을 아주 화끈하게 강타한 아라키 테츠로의 애니로 식인 거인으로 부터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인간들의 일상을 그린 이야기이다.


이 애니가 방영을 할 당시만 해도 그 인기는 정말 어마어마했다. 주변사람들 한 3분1은 이 애니를 알고 있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소재가 너무 신선했고 스토리는 충격적이면서도 잔인하였지만 영상미는 정말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났다. 게다가 OST까지 굉장히 좋았는데 홍련의 화살이라는 노래였다. 


한동안 진격의 거인에 빠져 살았던 적이 있었는데 슬램덩크와 GTO 반항하지마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느꼈던 재미라고 해야할까. 보고 또 봐도 정말 애니계에 한 획을 그은 그런 애니가 아니였나 싶다.


어쨌든 3년 7개월 만에 2기로 상영중인 진격의 거인 2기 1화 이야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다.

1기는 주인공 에렌이 거인화 되면서 거인들을 상대로 인간을 지키는 모습을 그렸다. 게다가 여성형 거인이 나타나면서 그 거인이 사실은 자신들의 동료였던 애니 레온하트였다는게 밝혀지며 이야기의 궁금증이 더욱 높아져 갔는데 이번 2기에서는 더욱 진화된 거인들이 대거 출연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만화책을 보신분들이라면 당연히 스토리를 알겠지만 나는 일부러 만화책을 보지 않고 2기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그만큼 애니의 퀄리티가 뛰어났기 때문이다.


벽속에 갇혀 얼굴만 드러낸채 성벽안 인간들에게 공포를 주고 있는 짐승거인




모두가 공포에 떨며 이사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을때 한 작자가 나타나 저 거인에게 절대 일광을 닿게 하지 말라고 하며 오프닝은 마무리 됩니다.




진격의 거인 2기 1화 참혹한 현장

2기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1기를 봤을거다. 1기에서는 정말 끔직한 일들이 일어났다. 거인들이 성벽 안으로 쳐들어 오며 성벽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았다. 물론 주인공 에렌이 거인화 되어 쳐들어온 거인들에게 대항을 하였지만 성벽안의 모든 사람들을 도와줄 수 없었다. 결국 수많은 인간들이 죽어나갔고 여성거인을 포획하면서 성벽안에서 이루어진 거인들과의 혈투는 마무리 되었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또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지만... 

시간강 진격의 거인 2기 1화 리뷰는 다음에 다시 이어서 하도록 해야겠다.


진격의 거인 2기 오프닝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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