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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2기 2화 사샤의 성장

거인이 들어가 있는 성벽을 보게된 에렌 일행중 아르민은 그 일에 대해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다. 그 벽이 혹시 거인의 경화능력으로 만들어지지 않았을까란 의구심을 가진다.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 같은 상황은 아무리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그리고 그 진실을 알고 있는 월교의 사제는 그 일에대해 함구하며 끝까지 병사들에게 그 진실을 말해주지 않는다. 그렇게 에렌 일행과 병사들은 월교 사제를 데리고 거인이 나타났다는 윌 로제로 향한다.


상황은 다시 사샤가 자신이 살던 마을로 이동하는 장면으로 바뀐다. 3년동안 부대생활을 하며 한번도 자신의 마을에 가지 않았던 사샤는 자신의 마을에 이상이 있을꺼란 생각에 마을로 향하던중 새롭게 조성된 마을을 보고는 그 마을을 뒤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을을 뒤지던 도중 거인에게 먹히고 있는 모습을 목격한 사샤는 거인을 공격한다.

하지만 무기가 없는 상황이었던 사샤는 근처에 있던 도끼를 이용해 공격을 시도하지만 전혀 공격이 먹히지 않자 거기에 있던 아이를 데리고 도망을 치려하지만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사이 말은 도망치고 집안에서 사람을 먹고 있던 거인이 쫒아오자 다시 도망을 친다.

다행히 이동이 둔한 거인탓에 아이를 데리고 도망을 치는데 성공을 하지만 이대로 아이와 도망만 치다가는 거인에게 붙잡힐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고 아이는 도망치게 하고 자신은 거인과 맞서 싸운다. 그동안 자신의 동료들에게조차 존댓말을 하며 먹을것이 아니면 순진하기만 그녀가 선택한 상황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일이었지만 앞으로도 계속 격게될 일이며, 자신이 맞서싸우지 않는다면 수많은 동료들이 죽음에 처할것을 알기에 활과 화살 네발로 거인에게 공격을 시도한다.

하지만 거인의 약점은 목덜미~! 칼로 한방에 베지 않는이상 쉽게 처리할 수 없는 것을 안 사샤는 그의 시야를 가리기 위해 두 눈을 공격한다. 첫번째 한발은 목에 두번째 화살은 귀를 스쳤고, 세번째 화살은 왼쪽눈에 명중을 시켰다. 그리고 남은 한발로 활시위를 당기던 사샤는 만약 화살이 빗나갈 것을 예상하며 아주 위험천만한 공격을 시도한다. 활을 버린채 한쪽손에는 화살을 들고 달려드는 거인의 몸에 파고들며 화살을 눈에 박아버린다. 그렇게 가까스로 거인에게서 빠져나온 사샤의 활약이 바로 진격의 거인 2기 2화 하이라이트 장면이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그녀의 행동은 충분히 이번화를 통해 성장해나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다시 상황은 바뀌고 이번에는 코니가 살고 있던 마을로 가는 장면이 나오지만 코니가 살고 있던 마을은 이미 거인들로 인해 페허가 된 상태이다. 또한, 코니 집에는 빼짝마른 거인이 지붕위에 쓰러져 있는데 살아는 있지만 움직이지 못하는데... 과연 코니가 살고 있던 마을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진 것일까..


진격의 거인 2기 2화 하이라이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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