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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물 첫 도전하는 송승헌 ocn 블랙 저승사자로 돌아온다


최근 이영애와 함께 출연한 사임당 방영을 마친 송승헌이 쉬지않고 열일을 한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주로 멜로쪽만 출연한 것 같다며 처음으로 도전하는 장르물 블랙에 대해 엄청난 애착을 가지고 있기도 했다.

송승헌은 처음 대본을 보자마자 그자리에서 다 읽을 정도였다며 낯설음 특이함을 느꼈다고 한다.


아마 송승헌이 블랙에 끌린 이유중 하나가 바로 판타지와 스릴러가 함께 들어간 작품이기 때문이지 않나 싶다.

게다가 블랙은 보이스를 연출했던 감독과 신의선물 최란 작가의 합동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될 수 밖에 없다.


ocn 블랙 에서 송승헌 역할은 죽음을 지키려는 저승사자 역이라고 하는데 저승사자 하면 보통 죽음을 빼앗는 자로 알려져 있어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지 벌써부터 궁금해 진다. 


블랙이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는 일단 송승헌의 비주얼이 아닌가 싶다.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가 도깨비에서 보여주었던 이동욱 못지않은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을 호강시켜 줄꺼 같다. 게다가 여주인공이 비주얼 여신 고아라 이니 비주얼 커플이 보여줄 영상미가 아주 기대된다.


물론 두사람다 연기면에서는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물론 네티즌들 사이에서 나오는 평가이기 때문에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다. 그동안 봐온 그들이 연기는 아무문제 없이 잘 보아왔기 때문이다. 



생사예측미스터리 블랙은 오는 10월에 방영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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