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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탑 대마초 관련 폭탄 발언! 군대 문제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지난 6월 빅뱅의 멤버 탑 (본명 : 최승현)이 대마초 흡연논란으로 재판까지 가게되었다.

그런데 당시 같이 대마초를 한 한서희가 입장을 다시 밝히면서 이 문제가 재조명 되고 있다.


일단 탑의 집에서 대마초를 함께 한 탑&한서희는 현재 징역을 받았지만 초범이라 구속은 되지 않았다.

탑은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2,000원을 선고 받은 상태이다. 특히 의경 복무중에 터진일이라 대마초 문제뿐 아니라 탑 군대 문제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탑이 복무하던 곳은 의경 4기동단 이었지만 의경이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경우 직위해제한다는 규정이 있어 현재는 직위를 박탈당하고 병원에서 입원중인데 퇴원하더라도 부대로 복귀하지 않고 집에 가게 된다고 한다. 이로써 탑은 의경이 아니 다른곳으로 다시 입대를 하게 될지 아니면 '수형자 재복무 적부심사'를 열어 다시 의경으로 복귀할지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는 상태이다.


만약 의경으로 복귀를 하지 못한다며 싸이처럼 탑 군대 2번 갈 수도 있을지 모른다.




이렇게 군 복무를 제외하고는 법원의 판결만을 기다리면 되는 줄 알았지만 최근 한서희가 자신의 징역에 대해 항소를 하게 되면서 항소심이 끝나고 뜻하지 않은 발언을 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서희 대마초 사건으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원 선고를 받은 상태이다. 그리고 이건에 대해 항소를 한 것이다.


탑은 이미 자필 사과문에 이어 취재진 앞에서 사죄까지 하고 자숙을 한 상태인데 한서희 발언으로 이 사건은 다시 재조명 받고 있다.

한서희는 항소심이 끝나고 취재진에게 사실 자신이 아니라 그가 대마초를 권했다고 발언을 했다. 그라면 당연히 탑을 이야기 하는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동안 대마초 흡연 사건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한서희는 갑자기 이러한 발언을 한 것일까.. 

그리고 왜 자신의 심경을 진작에 밝히지 않은 것일까?


본인이 아니라면 진실을 알수는 없지만 취재진에게 자신의 심경을 말한 바로는 "자신은 그분에 비해 가진게 없으니까, 그분은 잃을 게 많으니까 그런 부분까지 나에게 넘길 수도 있겠다"라고 말한 것이다. 


그리고 항소재판에서는 "언론을 통해 내이야기가 알려져 가족들이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으며, 철없고 어리석었던 지난날을 후회한다며 선처를 호소 했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의 가족까지 힘들게 해서인지 아니면 탑에 비해 높은 징역을 선고받아서 인지 여하튼 그전에는 조용히 아무말도 하지 않았던 한서희는 탑이 대마초를 권했으며, 대마초 성분이 있는 전자담배의 경우도 자신의 소유가 아니라 탑이 주머니에서 꺼낸 것을 보았다고 하였다. 




이런 갑작스런 발언으로 다시 한서희 탑 대마초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다.

그리고 한서희의 항소심 선고는 9월20일 열릴 예정이라고 한다.


국내 최고의 아이돌 그룹으로 불리우고 있는 빅뱅의 멤버 탑 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돌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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