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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범인을 알고 있는 목격자 그리고 또 다른 사건


드디어 진혁의 아내와 권주의 아버지를 살해한 현장에 있었다던 목격자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그 목격자는 은별을 성폭해하고 그 장면을 라이브방송으로 내보내려고 했던 또 다른 범죄를 저지르려 했던 범죄자 황경일!!!


경찰에 체포되어 끌려가는 순간 권주에게만 자신이 목격자라는 것을 밝힙니다. 그 말을 들은 권주는 분노하지만 주변 동료들은 권주의 행동에 도가 지나치다며 그만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범죄자 황경일의 말을 어떻게 믿냐며 오히려 권주를 이상하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황경일이 확실히 그 사건의 목격자라는 것을 확신하고 있는 권주는 어떻게든 진혁에게 진심을 다해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으로 인해 오랬동안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잡기 위해 노력을 해왔던 권주와 같은날 같은 범인에게 아내를 잃은 진혁은 함께 그때의 살인범의 실마리를 찾기위해 서로를 믿고 의지하기 시작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내부 공모자가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고 진혁과 권주는 황경일에게 합법적인 진술을 듣기 위해 황경일을 체포해가는 강력계팀을 따라나섭니다.


<권주에게 자신이 목격자라고 이야기를 하고있는 황경일>



<진혁에게 진심을 다해 황경일이 그 살인범의 목격자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권주>



<권주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는 강력계 형사들과 지금은 상황이 그러니 좀 진정하라고 말리는 진혁>


보이스 6화 드디어 밝혀지는 내부 공모자!

황경일을 체포해 경찰서로 돌아가는 도중 갑자기 기름이 떨어졌다고 말하는 형사의 말에 찬스라고 생각한 황경일은 배가 아프다고 하소연을 합니다. 이에 어쩔 수 없이 근처 주유소에서 기름도 넣고 황경일이 볼일을 보게 해주는데... 이때부터 경찰들의 허술함을 대놓고 보여줍니다. 아마 내부 공모자를 보여주는 과정이라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전날 가득 채웠다는 기름이 갑자기 바닥이 난 시점에서 황경일이 앉아있던 의자 바닥에 떨어진 수갑열쇠 까지 뭔가 구려도 너무 구립니다.  게다가 황경일을 화장실로 함께 데리고 들어간 형사는 전화가 왔다는 핑계로 범죄자를 화장실에 혼자두고 아에 화장실과 떨어진 곳에서 전화를 받습니다. 이쯤되면 이 형사가 내부공모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그 과정에서 황경일이 화장실에서 탈출을 하려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반전이 일어나죠.

바로 6화 초반에 잠깐 나왔지만 살인범이라고 생각이 되는 진범이 화장실에서 대기를 하고 있다 황경일을 불태워 죽이는 상황이 발생하고 만 것입니다. 


연쇄살인사건 진범을 알아내기 위한 목격자를 잃게되어버린 진혁과 권주 과연 누가 이렇게 까지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것일지 궁금해 지네요. 


<수갑을 풀고 도망가려는 황경일>

<황경일은 제대로 감시하지 않고 전화를 받고 있는 형사>


<그 사이 황경일을 죽이기 위해 화장실에게 대기를 하고 있던 진범?>


<화장실에 들려 얼굴에 묻은 피를 씻다 이상한 소리를 들은 권주>

<결국 불에 타 죽은 황경일>


<황경일을 죽이고 달아난 진범?>



주유소에서 기다리던 진혁은 순간 기름 넣고 있는 차에서 기름이 새고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주유소로 오기전 강력계장 장경학의 손에 난 흉터를 떠올리는 진혁은 계장을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기름이 새고 있는 강력계 형사 차량>


<생긴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 계장 손가락의 상처>


그리고 황경일을 죽인 범인이 근처에 있을 거라 생각한 진혁과 권주는 주변을 살피다 근처 차량에 있는 블랙박스를 발견하고 블랙박스에 녹화된 장면을 보고 황경일을 죽인 범인을 찾아내고 맙니다. 




역시 강력계장 장경학이 내부공모자인가 봅니다. 주의를 살피며 조심스레 전화를 받는 장경학은 자신의 처리할 수 있는 일들은 다 처리했으니 약속대로 하라며 나머지 일처리를 잘 하라고 합니다.




블랙박스 영상을 보고 진범이라고 생각하는 자가 들렸던 판타지아라는 술집을 파고들기 시작한 진혁과 권주는 진범을 찾기 위한 실마리에 가까워 집니다.




보이스 또 다른 사건

진범을 쫓던 도중 또 다른 사건이 발생합니다. 빌라에 살고 있던 입주자가 건물주를 칼로 위협을 하고 있다는 신고인데, 알고보니 칼도 가짜칼에 위협하던 도중 자해하는 과정에서 흘렸던 피도 모두 가짜 였던 것입니다. 그는 왜 건물주를 그렇게 위협했던 것일까요.


사실 건물주는 갑자기 자신의 건물에 살고 있던 입주자들을 내쫓을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갑자기 쫓겨나게 생긴 입주자 한명이 자신은 여기서 나갈 수 없다며 건물주를 위협했고 돈이 많을테니 좀더 챙겨달라며 돈이 있을만한 안방을 뒤지려 했던 것입니다. 

다행이도 빠르게 현장에 달려온 진혁에 위해 사건은 해결 되려 했으나.... 갑자기 안방으로 달려간 입주자에 의해 안방 장롱안에 있던 건물주와 똑같이 생긴 시체가 발견되며 또 다른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건물주를 칼로 위협하려는 입주자>


<자신을 자해하는 입주자>


<범임을 쉽게 검거한 진혁>


<안방을 뒤지려 들어간 입주자가 본 것은 바로 비밀봉지에 씌워진 시체!>


<자세히 보니 건물주와 생김새가 똑같다.>


또한, 이상한 상황이 하나 또 있었는데 건물주가 치매에 걸렸다며 온 갖 쓰레기를 자신의 집으로 주워오는 행동을 했던 것입니다. 

드라마를 집중해서 봤거나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이 상황이 진범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텐데요 이 상황을 보여주기전 진범?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의 통화를 들어보면 작은 연립 하나만 처리하면 된다는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 그 연립이라는 것이 현재 사건이 발생한 건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건물주는 치매에 걸린척 하며 냄새나는 쓰레기를 자신의 집에 모아 냄새를 나게 했는데 그 이유가 장롱에서 발견된 시체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였고 갑작스럽게 입주자들을 내쫓으려고 한 것도 진범?의 통화에서 나왔던 작은 연립 하나만 처리하면 됩니다와 연결고리가 되는 사건이 아닌가 싶네요.


<누군가와 통화를 하는 진범? 작은 연립만 처리하면 된다는 중요한 말을 하는 모습>


<집안 곳곳 냄새나는 쓰레기가 쌓여있다>



방송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높은 시청률을 보였지만 그동안 전개가 느리다며 많은 원성을 받았던 보이스 ~!! 6화를 접어들며 사이다는 아니지만 드디어 <내부 공모자>와 처음 자신이 살인자라며 자수를 했던 <고동철-하지만 살인범에 위해 살해되고 말죠> 이번 성범죄를 저지르려 했던<황경일-이 성범죄자도 살인범에게 살해를 당합니다.>을 통해 점점 진범의 실마리가 나타나고 있어 더욱 긴장감과 몰입감을 높이고 있어 다음화가 더욱 기대되는 보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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