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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여장남자 양호식 112센터 오현호 대원을 위험에 빠트리다


18일 방송된 보이스 9화에서는 112센터 대원인 오현호 대원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다뤘습니다.

9화에서 오현호 대원을 위험에 빠트리는 범인도 진범과 관련된 사람일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사건을 통해 112센터가 난처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경찰이미지와는 다르게 클럽을 오가며 dj활동을 하는 오현호 대원은 나름 sns 인기스타였습니다.

그런데 sns인기스타에게도 나름 고민거리가 있었는데요, 바로 자신에게 집착을 하는 한 팔로워 때문이었습니다.

사진을 올릴때마다 자기말고는 다른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지 말라며 집착을 하는 그녀.




어느날 클럽피버에서 대타로 dj잉을 하게된 오현호는 dj잉을 하기도 전 말도안돼는 일을 벌입니다. 무대에 올라야 했던 오현호는 갑자기 칼을 꺼내들고 여자를 인질로 붙잡아 위협을 가하는데요... 경찰인 그가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요.




보이스 9화 초반을 보면 오현호의 가방에 스코폴라민이라는 약이 하나 들어있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가방에서 그약을 본 박은수가 약에 대해 조사를 해봤더니 과다복욕하게 되면 환각 증세가 나는 마약이라고 나왔습니다. 




오현호에 대한 의심을 가지게 된 은수 그리고 칼로 클럽에 있는 사람들을 위협하기전 약간 이상증세를 보이던 오현호는 화장실에서 어떤 여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여자로 부터 어떤 말을 듣게 됩니다. 과연 어떤 말을 들었길래 경찰인 오현호가 시민들에게 위협을 가한걸까요.





알고보니 오현호는 화장실에서 만난 여자로 부터 클럽에 염산이 설치되어 있는데 시민에게 위협을 가하지 않으면 클럽에 있는 사람들에게 염산을 떨어트리겠다고 협박을 한것.





협박을 하던 오현호는 결국 무진혁 팀장의 출동으로 제압당하고 클럽에 있는 사람들은 염산의 위협에서도 벗어납니다.

그리고 그 일을 벌인 범임을 잡게되는데 여자인줄 알았던 그는 사실 여장을 한 양호식이었습니다. 






양호식은 어떤 여자로 부터 의뢰를 받았고 물인줄 알고 그냥 도와주기만 했다는 증언을 합니다. 




어쨌든 진술이 끝난뒤 범인으로 추정되는 ip주소를 찾아낸 112센터는 그 주소로 무진혁 팀장을 보내고 강력팀도 범인을 찾았다고 생각해 양호식을 불구속으로 풀어줍니다. 




그리고 집으로 가기전 오현호에게 가 미안함을 전달하는데 이때 오현호를 찾아온 박은수. 박은수와 오현호의 다정만 모습을 본 양호식의 표정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렇게 가는 줄 알았던 양호식은 현호와 은수의 이야기를 엿듣습니다. 확실히 수상한 놈이죠.





둘의 이야기를 엿듣고 있던 호식은 은서가 어떤 자료를 찾기위해 자료보관실로 간다는 것을 듣게 됩니다.

그렇게 보이스 여장남자 양호식 이 풀려난지 얼마되지 않고 은수와 범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오현호는 자신이 직접 범인을 찾게다며 자신을 sns를 통해 괴롭혔던 아이디 ip를 추적해 진범이 양호식 임을 알아냅니다. 그리고 긴박한 순간이 찾아오는데... 




자료보관실에서 자료를 찾던 은수는 자료가 없다는 걸 알고 이상하다 생각합니다. 과연 그 자료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보이스 9화에서는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진행된 만큼 여장남자 양호식 과 112센터 오현호 대원이 잘살려주어 빅 재미를 주었는데요, 양호식은 뮤지컬 배우로 실명은 김호영 더라고요. 짧지만 임팩트있게 연기를 해준 김호영님의 다음 연기가 기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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