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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여행 강릉 안목 해변

주중에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되었던 행사를 마치고 금요일 밤 버스를 타고 출발한 강릉.

늦은밤 12시에 도착하여 피곤함에 골아떨어지고 다음날 아침 10시에 나와 방문한 강릉 안목 해변

날씨가 좋길 바랬지만 그 바램은 그냥 바램일뿐
비가 올것 같은 흐린날씨 탓인지 내 마음도 급 우울해 진다. 그래도 이왕 온 거 기분좋게 즐기자는 마음에 해변을 거닐며 바다 구경도 하고 근처 등대에 들려 경치 구경을 하며 사진도 촬영하고 마음을 힐링해 본다.


날씨는 우울하지만 더위에 해변으로 물놀이 나온 사람들




시원한 해변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본다.
같이 강릉을 온 동생이 아이폰6로 찍어준 사진.




해변을 구경한 후 근처 안목등대로 이동하다 찍은 불가사리 다섯개.




등대를 배경으로 찍어본 셀카사진
날씨도 흐리고 후덥지근해서 인지 절로 얼굴이 찌푸려진다.



그래도 나름 힐링이 되었던 즐거운 강릉 여행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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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 송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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