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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 음주운전 논란에 이어 음주 인터뷰 논란 윤제문 아빠는 딸 관객수 흥행 신호 이상무


최근 음주 인터뷰 논란 으로 물의를 일으킨 윤제문이 출연한 아빠는 딸이 개봉하면서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실 그의 음주운전으로 영화에 까지 불똥이 튀줄 알았지만 영화는 오히려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흥행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아빠는 딸 관객수 는 총 117,515명으로 집계가 되었다. 


그는 지금까지 총 3번의 음주운전을 하다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첫번째 음주운전은 2010년으로 150만 원 약식명령을 받았고, 두번째는 2013년으로 250만원의 벌금을 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이후로 1년간 자숙을 하였다.

그리고 2017년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 아빠는 딸 을 홍보하는 공식석상 인터뷰에서 다시 한번 음주 인터뷰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물론 영화홍보에 나선 첫번째 공식석상에서는 문제없이 자신의 음주사실에 대해 진정성 있게 사과를 하였다.

하지만 혼자서만 진행된 인터뷰자리에서 음주상태로 나타났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인터뷰 도중 횡성수설하였다고 하며 그 모습에 기자들은 윤제문에게 쉬시는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에 발끈한 윤제문은 주의에 있던 영화사 관계자와 홍보팀에게 인터뷰를 취소시키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한다. 이에, 소속사 영화 홍보팀이 수습에 나섰고 윤제문은 다시 인터뷰를 하려고 했으나... 또 다시 기자들이 해명요구를 하자 내가 뭘 더 해명을 해야하냐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로 음주 인터뷰는 기정사실화 되었다. 물론 전날 술을 마실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만이 출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배우들도 출연을 하고 영화를 만들기 위해 고생을 한 여러사람들을 위해서라면 인터뷰가 있는 당일 만큼은 정신을 똑바로 차리던가 아니면 아예 술을 먹지 말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렇다고 기자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을 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화를내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니 이정도면 인성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다행히도 영화 아빠는 딸 흥행에는 아직까지 피해가 없어 다행이지만 앞으로 배우 윤제문씨로 인하여 피해를 볼 여러 사람들을 생각하니 더욱 꽤심해진다.


음주 인터뷰 논란 윤제문 씨는 아무리 그 당시 인터뷰가 기분이 나빴다고는 하나 영화에 같이 출연한 배우 그리고 영화를 함께 만들어 나간 감독과 스태프들을 위해서라도 잘못을 받아들이고 더욱 고개를 숙여 사과를 해야하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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