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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돼지불고기 김치와 미나리를 넣어 더욱 감칠맛나게


요리는 잘 못하지만 늘 새로운 음식을 먹고픈 마음에 늘 요리에 도전을 하고 있는 Mr.Lee 입니다.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고추장 돼지불고기를 만들어 봤습니다. 


재료는 아주 간단합니다. 파, 돼지고기(찌개용, 집에있는 고기가 이것 밖에 없었어요.), 양념장, 고추장, 새송이버섯, 미나리 눈에 보이는 것중 마음에 드는 것은 다 사용한 것 같네요.




이번 요리는 따로 레시피를 보고 따라한 것이 아니라 그냥 기존에 만들었던 요리레시피를 떠올리면 만들어 봤어요.

일단 파를 썰어 먼저 구워줬어요. 나중에 레시피를 찾아보니 재어놓은 고기를 먼저 구운후 나머지 재료들을 넣더라고요..^^;;




다음은 고기를 양념에 재워줘야 겠죠. 양념은 따로 만들필요가 없었어요. 어머니께서 만들어 놓으신 양념장이 있어서 요리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었습니다.




재워놓은 돼지고기입니다. 돼지불고기의 맛은 아무래도 양념장이 제일 중요한데 어머니께서 양념장을 잘 만들어 놓으셔서 더 맛있게 요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재워놓은 돼지고기를 구워야 할 차례입니다. 양념이 팬에 들러 붙지않도록 적당량의 물을 부어 끓여줍니다.




다음은 고추장 돼지불고기에 넣을 재료를 준비해 줘야겠죠.

식감을 더해줄 김치, 새송이버섯, 콩나물, 미나리를 준비했습니다.




요리를 하다보면 수분이 날아가기 때문에 수시로 물을 보충에 요리를 해줍니다.




올 겨울에 만든 김치 입니다.






아삭한 콩나물




여기에 상큼한 미나리를 더해 요리를 완성해 주었습니다.



나름 생각나는 대로 요리를 해보았는데 결과는 만족할 만하게 나온거 같아요.





밥에 얹어 한입 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집에 있는 재료로 대충 만든 것 치고 완성도 높은 요리를 만든 것 같아 뿌듯하네요.

매콤한 맛이 정말 밥 도둑이더라고요. 아침부터 한끼 든든하게 해결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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