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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 브라더스 영화 밀정 시작으로 본격적인 한국영화 투자시작

 

미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사 겸 tv 프로그램 제작과 음악 사업을 집행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워너 브라더스가 송강호와 공유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밀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한국영화 투자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워너 브라더스는 다양한 영화를 흥해시키고 있는 만큼 할리우드 메이저 6대 스튜디오중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김지운 감독의 밀정을 시작으로 이주영 감독의 싱글라이더, 이정범 감독의 악질경찰, 박훈정 감독의 vip 등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밀정 이전에도 할리우드 6대 메이저로 불리우고 있는 20세기 폭스가 이미 한국영화 시장에 투자를 한바 있지만 4개의 영화중 런닝맨, 슬로우 비디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실패를 하였고 이번 2016년에 개봉한 곡성만 성공을 거둔바 있습니다. 곡성의 성공으로 매년 4~5편의 제작 계획을 가지고 있는 20세기 폭스와 앞으로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밀정을 비롯하여 이주영 감독의 데뷔작인 싱글라이더, 아저씨와 우는남자로 액션영화의 정점을 찍은 이정범 감독의 악질경찰, 신세계와 대호를 제작한 박훈정 감독의 vip에 투자를 하는 워너 브라더스의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워너 브라더스에서 투자하는 영화들중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밀정만이 예고편 및 스틸컷을 공개한 상태이니 밀정 예고편을 통해 밀정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밀정은 믿고보는 배우 송강호와 부산행으로 천만배우로 거듭난 공유, 한지민이 출연을 하며 달콤한 인생, 놈놈놈, 악마를 보았다를 만든 김지운 감독의 새로운 작품으로 1920년대 일제강점기 시대를 그린 영화이다.

 

 

 

할리우드 거대 스튜디오들의 투자로 한국영화 시장이 더욱 발전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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