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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v30 듀얼카메라 기능 매력적


LG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v30이 독일 베를린의 한 호텔에서 공개되었다.

이번 공개 행사는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v30 과연 어떻게 바뀌었을까.

v30은 현재 9월달 같은 날에 출시하는 갤럭시노트8와 많은 비교를 받고 있다.

특히 삼성은 이번 노트8을 출시하며 처음으로 듀얼카메라를 장착하였는데 카메라 부터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갤럭시노트8 듀얼카메라 스펙

1200만 화소의 f1.7 광각렌즈와 1200만 화소의 f2.4 망원렌즈가 장착되었다.


v30 듀얼 카메라 스펙 

1300만 화소의 광각렌즈와 1600만 화소의 f1.6의 표준렌즈가 장착되었다.


두 스마트폰의 스펙만 놓고 봤을때는 확실히 v30의 듀얼카메라가 앞서는 것을 볼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도 영화같은 영상을 찍을 수 있다!

v30은 스마트폰 최초로 조리개값 f1.6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를 장착하였으며 광각또한 v20보다 더 좋아진 저왜곡 광각을 구현하였다고 한다. 특히 누구나 영화 같은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시네 비디오"모드가 v30 카메라의 특징이라고 한다. 이제는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디지털 카메라의 자리를 점점 빼앗고 있는 거 같다. 점점 좋아지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어디까지 좋아질지 모르겠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 아이폰에서 영화같은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라며 광고를 했던 것이 기억난다. 

v30 도 시네 비디오 모드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영화 느낌 그대로 고화질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시네 이펙트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영화처럼 원하는 지점을 줌/아웃 하여 촬영할 수 있는 포인트줌 기능이 추가하여 더욱 카메라의 스펙을 향상 시켰다.


또한, 전문가들이 주로 사용하는 로그 촬영 기능인 'lg-시네 로그'를 스마트폰 최초로 지원한다고 한다. 이는 로맨틱 코미디, 스릴러, 멜로 등 15가지 장르의 영상을 영화처럼 찍게 해주는 기능으로 영상 가장자리를 어둡게 연출해주는 비네트 효과도 자유자재로 주어 자신만의 독특한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위내용과는 크게 관련없는 영상이지만 v30으로 촬영한 영상이 유튜브에 있어 한번 공유를 해보도록 하겠다.





듀얼카메라의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광각렌즈

그동안 선보였던 광각렌즈의 기능은 풍경사진이나 단체사진 촬영시 유용하게 사용해왔다. 하지만 기존 v20에서 보여주었던 가장자리 왜곡문제는 촬영시 늘 화두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lg는 v20 광각렌즈의 왜곡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대폭 개선하였다고 한다.


또한, 전문가 모드인 그래피 기능을 추가하였는데 이는 전문 사진작가들이 촬영했던 사진을 선택하면 그 사진을 촬영하였을 때 셋팅되었던 설정값 그대로 촬영을 할 수 있게 하는 기능으로 누구나 전문가가 촬영한 듯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v30에 사용되는 f1.6 크리슽날 클리어 렌즈는 사진 뿐만 아니라 밝기에 민감한 영상을 촬영 할때도 빛의 노출을 정확하게 맞춰주기 때문에 더욱 정확한 색감과 사실적인 질감 표현이 가능하다고 한다. 




아직 출시가 되지는 않았지만 정말 카메라의 기능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스마트폰 임에는 틀림없다.

현재 아이폰6를 사용하고 5d mark3 를 사용하고 있지만 v30 듀얼카메라 기능이 욕심난다.

아이폰6의 경우 2년을 넘게 사용해 왔기 때문에 바꿔야 하는 고민도 많이 되었는데 일단 출시후 리뷰나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을 보고 구매를 결정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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