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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2016년 올 가을도 여전히 혼자

춘천청년 2016. 10. 23. 22:39

2016년 올 가을도 여전히 혼자

 

깊어가는 가을. 울그락 불그락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나뭇잎들을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공지천을 찾았다.

벤츠에 앉아 혼자만의 사색을 즐기며 올 가을도 여전히 혼자 보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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