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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타2 몽키킹 플레이 후기 dota 2 monkey king game play


최근에 다시 도타2를 시작하였다.

2년전에 안하고 다시 해보니 바뀐것이 너무 많았다

스킬도 그래픽도 새로운 영웅도 추가가 되었다.


원래는 인보커를 주 영웅으로 했었는데 이번에 새로나온 몽키킹이 너무 매력적이라 열심히 플레이 하고 있다.




그럼 도타2 몽키킹 스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dota 2 monkey king game play


몽키킹은 중국에서 오랫동안 영화나 게임등에서 등장했던 캐릭터이기도 하다.

모습도 그동안 보아왔던 모습과 흡사해 너무나도 친숙하다.

커다란 곤봉과 갑옷을 두르고 삼장법사가 몽키킹을 다루기 위한 머리띠 까지 완벽재현이라고 할 수 있다.

몽키킹은 방어력과 기본 공격력이 낮은 편이긴 하지만 공격사정거리가 근접 캐릭터중에서 긴 편이라 스킬을 적절히 사용하며 무시무시한 캐릭이 된다.


몽키킹의 첫번째 스킬 무한일격

커다란 곤봉을 내리쳐 적들에게 피해와 함께 잠깐의 기절을 시키는 기술이다.

기절 지속시간은 길지 않은 편이다. 또한, 공격치에 다라 치명타가 터져 적들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특히 네번째 기술과 함께 사용하면 한번에 많은 양의 흡혈도 가능해 생존 확률도 높일 수 있다.





몽키킹의 두번째 스킬 수목유희

근두운을 타고 지형에 관계없이 날아다니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근처 나무 한 그루에 뛰어오를 수 있는 기술이다. 거리는 1000으로 범위가 넓은 편이다.

이 기술은 적들의 위험으로 부터 벗어나거나 적을 추격할때 용이하게 사용된다. 또한, 높은 나무위에 올라 있으면 적의 시야에서 벗어날 수 있기때문에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되는 기술이다. 


또한, 셋번째 스킬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 기술을 습득해야만 한다.






몽키킹의 세번째 스킬 원시의 반동

두번째 스킬과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나무위에 올라있다가 갑자기 튀어나와 적에게 피해를 주고 둔화시키는 기술이다.

수목유희와 적절히 사용하며 적을 쉽게 추격할수도 있고 적의 위협으로 부터 쉽게 벗어날수도 있다.




몽키킹의 네번째 스킬 여의봉술

적 영웅을 타격했을때만 발동하는 기술로 같은 영웅을 총 4번 타격하면 여의금고봉의 힘이 깨어나면서 보너스 피해와 보너스 흡혈이 가능해진다.

특히 첫번째 스킬인 무한일격과 함께 사용할 경우 더욱 많은 피해와 흡혈이 가능해 적들을 일망타진 할 수 있다.





몽키킹의 다섯번째 스킬 둔갑술

근처 환경에서 영감을 받아 형태를 바꿔 적을 속일 수 있는 기술이다. 

피해를 받거나 공격하거나 아이템 또는 능력을 사용하며 위장이 풀리는데 비영웅들을 속이는데 탁월하지만 영웅들을 완벽하게 속이기에는 약간의 문제가 있는 스킬이다.




몽키킹의 궁극기 스킬 오공의 지휘

영화나 게임에서도 종종 보여주었던 분신술로 자신의 위치에서 원형 진형으로 분신들을 만들어내 해당 진형으로 들어온 영웅들을 함께 공격하는 기술이다.

단 진형에서 벗어나면 기술이 풀린다. 




업데이트를 통해 바뀐 특성 계도이다.

처음에는 없었는데 이걸로 인해 하향된 영웅들도 많아졌다.

레벨 10, 15, 20, 25 마다 특성을 고를 수 있어 아이템과 특성만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을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도타2 몽키킹 플레이 영상을 통해 몽키킹의 스킬 및 운영 방법을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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