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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꽃 21회 필주를 향한 칼날 ㄷ


강필주... 아니 장은천이 말란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20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내일이면 돈꽃 21회가 방송이 됩니다.


필주의 정체를 알게된 말란은 장성만 회장에게 그 사실을 폭로합니다.

그리고 말란에게 필주의 정체를 듣게되자 성만은 부천의 혈통 또한 의심 하며 다시 한 번 유전자 검사를 시도합니다.

만약 부천이 장씨 집안의 혈통이 아니란게 알게 된다면~~ 성만은 가만히 있지 않겠죠.

분명히 부천을 회장 자리에서 끌어내리려고 할 겁니다. 그리고 필주가 회장자리에 오르지 못하게 또 나쁜 짓을 하겠죠.


이게 다가 아닙니다. 필주가 혼외자식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이상 성만도 가만히 있지 않겠지만 부천 역시 필주가 그동안 신분을 숨겨온 사실이 자신의 어머니 말란에게 복수하기 위해서였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니 이제 필주도 위험에 노출 된 것이나 마찬가지 일텐데... 어떻게 이 상황을 헤쳐나갈지 .. 


돈꽃 21회 부터는 필주 vs 부천&말란 vs 장성만&장국환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보여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돈꽃 21회 예고

모든 사실이 대내외 적으로 밝혀졌는지는 모르겠지만 필주가 정체를 밝히면서 더욱 신경이 예민해진 부천

부천은 주요인물들을 불러 회의를 하던도중 '앞으로는 장부천 회장 우선으로 생각해주세요' 라며 격한 행동을 보입니다.




말란이 무슨 생각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필주의 정체를 성만에게 알리고 난 후 청아를 둘로 나눠 부천과 여천에게 주자고 제안을 합니다.




하지만 부천의 혈통을 의심한 성만은 부천과 여천의 유전자 검사를 합니다.

결국 부천이 장씨집안이 아님을 알게된 성만과 여천.




자신의 정체도 모두에게 알렸겠다 본격적으로 회장자리에 오르기 위해 행동을 게시하는 필주.

장국환 명예회장을 찾아가 자신은 강필주 현재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이름의 성을 계속 사용하여 회장자리에 오르겠다고 선전포고를 합니다.




혼외자식인 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데!!! 강씨 성을 가지고 회장자리에 오르겠다고!!

말은 하지 않았지만 표정에서 느껴지죠~




역시나 예상했던 스토리 입니다.

필주가 정체를 밝히자 그동안 자신을 위해 일해온 강필주라는 청아의 개를 처리하기로 마음먹는 말란은 사람들을 시켜 필주를 음해하려 합니다.




그리고 필주가 자신의 어머니에게 복수의 칼날을 들이대고 있다는 사실을 알자 자신이 직접 필주를 처리하겠다고 나섭니다.




여기저기 필주를 향한 화살시위가 당겨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필주는 무사히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이제 4회 밖에 남지 않은 돈꽃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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