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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더 포리너 웃음기 뺀 액션킹으로 돌아오다


쉬지않고 열일하는 우리의 따거 성룡이 이번에는 웃음기를 완전 뺀 액션영화 더 포리너로 돌아온다.

더 포리너는 중국의 퇴역 군인인 성룡이 영국 런던으로 이주해 평범하게 살아가다 이민 간 딸이 현지 암흑가 마피아 집단에 피살되었다는 비보를 접하고 복수에 나서는 영화이다. 


특히 이번 영화는 웃음기를 뺀 액션 영화이니 만큼 007시리즈에서 멋진 액션을 선보였던 피어스 브로스넌과 22년전인 1995년 브로스넌이 출연했던 007 골든아이를 연출했던 마틴캠벨이 감독을 맡았다고 해 더욱 기대가 되는 영화이다.






더 포리너 주요 출연자 및 맡은역할

성룡 : 성룡은 극중에서 중국에서 군인으로 활동을하다 퇴역 후 영국 런던으로 이민을 가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음식점을 경영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아버지 역을 맡았다고 한다. 





피어스 브로스넌 : 피어스 브로스넌은 007에서 늘 악당들의 악행을 막기위해 고분고투하는 정의로운 사나이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번 더포리너에서는 성룡과 맞대결을 펼치는 마피아 집단의 보스 역을 맡았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두 배우의 나이도 상당히 비슷하다. 성룡은 64세 피어스 브로스넌 65세로 사실 액션영화를 촬영하기에는 힘들 수 있는 나이에도 둘다 끊이 없이 액션영화에 출연하며 노장의 파워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액션을 보여줄까.


딸을 배웅하는 아버지. 하지만 표정이 그리 좋지 많은 않다.




차에서 내려 어디론가 향하는 딸




갑자기 폭파사고가 일어난다.




폭파사고에 휘말린 성룡은 이 사건으로 딸을 잃고 만다.

오랜만에 웃음기를 싹 빼고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는 성룡. 




그는 폭파사건의 범인을 알아내기 위해 경찰을 찾아가 돈을 내밀지만 거절당하고 만다.

하지만 그는 딸을 잃은 슬픔과 복수를 위해 끓임없이 찾아가 범인들을 알려달라고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부총리인 피어스브로스넌을 만나게 되고 범인을 모른다고 하는 부총리의 말에 믿지 않는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전달한다. 

아마도 부총리가 이번 사건과 연관되어 있을 거라는 것을 느끼고 한 행동이 아니였나 싶다.




그리고 그는 직접 범인들을 찾아나선다. 군 복무시절 갈고닦았던 실력을 선보이는데..





이번 예고편만 봤을때는 정말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힘든 액션을 선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이번 영화 촬영도중 근육 부패 증상으로 응급수술까지 받았지만 수술이 끝나고 바로 다음날 촬영에 복귀했다고 하니 그의 액션연기에 대한 열정은 정말 젊은 배우들 조차 따라올 수 없는 것 같다.





성룡 신작 더 포리너 는 중국에서 9월30일 북미에서는 10월 13일 개봉예정이며 한국은 아직 개봉일자가 잡히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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